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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김영삼도서관 성인 문화사업] '괜찮은 사이가 되고 싶어서'

by 두우주 2025.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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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Lab: 인문학Ⅰ>

'괜찮은 사이가 되고 싶어서'

 

일시 : 2025년 9월 3일 수요일 19:00~21:00

대상 : 성인 30명

장소 : 김영삼도서관, 지하1층 아고라

 

2025 김영삼도서관 성인 문화사업 <라이프Lab>

사회적 이슈부터 일상의 다양한 주제까지 탐구하며

사고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는 성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괜찮은 사이가 되고 싶어서'는 나와 상대방의 의사소통 유형을 이해하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대화법을 배우는 심리학 강연이다.

 

 

 

 

 

분노조절장애? 히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 감정 상태의 정식 명칭은 간헐적 폭발장애이며, 실제 우리 주변에 분노조절장애자는 없답니다. 병원이나 교정 시설 등에 격리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5가지 의사소통 유형? 서로 다른 의사소통의 유형을 통해 상대가 다름을 존중하고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버지니아 사티어 미국의 작가이자 심리치료사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하는 경험적 치료의 접근법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고 확신한 가족치료와 가족 상담의 창시자이며, 심리상담분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의사소통전문가랍니다.

 

 

 

자존감의 4가지 축 외모, 운동(건강), 공부, 인간관계(또래관계)

회복탄력성의 축 인간은 자연친화적인 존재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랍니다.

 
  

  

 

-1 + 2 법칙 인간관계에서 한 번의 상처받았다면, 시간을 지체 말고 상처받은 마음에 대해 가장 먼저 가까운 사람(배우자, 가족, 친구)에게 말하고, 다음으로 직장이나 주변인 등에게도 풀어서, 겉과 속이 일치하는 수용을 체험해 나가라는 말씀으로 강연이 마무리됐습니다.

 

대학원 석사 3학기 과정에 나오는 쉽지 않은 내용이라고 시작하셔서...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밌고 좀 더 행복한 나를 위해 사는 데 도움이 된 좋은 강의였습니다.